익살: 남을 웃기려고 일부러 하는 우스운 말이나 행동.
익살꾼, 익살꾸러기, 익살맞은 사람. 익살을 부리다. 익살스러운 데가 있다.
저 친구는 익살을 잘 부려서 친구들한테 인기가 좋다.
Tuesday, October 23, 2012
Monday, October 22, 2012
-다나요
-다나요 : 동사에 붙어 쓰이며, 남에게 들은 사실을 무관심한 태도로 별로 확실성 없이 말할 때, 또는 그리 대수롭지 않음을 나타낸다.
예 : 이 동네에선 그 집이 제일 낫다나요.
이번에 여사원들만 따로 모임은 만든다나요.
저도 지난번에 들었는데 회화용 교재가 새로 나온다나요.
처 사람은 이번에 들어오 신입 사원인데 전공이 신문 방송학이라나요.
지금은 저렇게 못됐지만 옛날엔 착한 사람이었다나요.
예 : 이 동네에선 그 집이 제일 낫다나요.
이번에 여사원들만 따로 모임은 만든다나요.
저도 지난번에 들었는데 회화용 교재가 새로 나온다나요.
처 사람은 이번에 들어오 신입 사원인데 전공이 신문 방송학이라나요.
지금은 저렇게 못됐지만 옛날엔 착한 사람이었다나요.
대견스럽다
대건스럽다 : 나이 어린 사람의 말이나 행동이 보는 이의 마음에 매우 만족스럽거나 자랑스럽게 보인다.
자식이 한 일이라면 부모의 눈에는 대견스럽게 보이는 법이다.
꼬마들이 이웃 돕기 성금을 냈다니 참 대견스럽구나!
자식이 한 일이라면 부모의 눈에는 대견스럽게 보이는 법이다.
꼬마들이 이웃 돕기 성금을 냈다니 참 대견스럽구나!
문법 1. -(으)라고
-(으)라고 : 동사에 붙어서 쓰이며, 선행문의 사실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후행문의 행위를 함을 나타낸다.
예: 시럼에 합격하라고 교문에 떡을 붙인ㄴ대요.
부자가 되라고 집들이 갈 때는 가루 비누를 가지고 간대요.
결혼하는 두 사람이 행복하라고 기러기 한 쌍을 선물했어요.
재수가 좋으라고 저는 부적을 하나 사서 지니고 다닌답니다.
부모님께서 오래오래 장수하시라고 기도하고 있어요.
예: 시럼에 합격하라고 교문에 떡을 붙인ㄴ대요.
부자가 되라고 집들이 갈 때는 가루 비누를 가지고 간대요.
결혼하는 두 사람이 행복하라고 기러기 한 쌍을 선물했어요.
재수가 좋으라고 저는 부적을 하나 사서 지니고 다닌답니다.
부모님께서 오래오래 장수하시라고 기도하고 있어요.
하게체
하게체: 하게체는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하는 말이다. 그러나 아랫사람이 나이, 지위, 촌수 등에 있어서 어느 정도 높임을 받을 만한 사람인 경우에 쓴다. 예를 들면, 교수가 제자에게, 장인이 사위에게, 나이 든 사장이 부하 직원에게, 혹은 나이 든 친구들끼리 쓴다.
한국어의 상대 높임법은 높임의 등급에 따라 종결어미를 구분하여 쓴다.
격식
한국어의 상대 높임법은 높임의 등급에 따라 종결어미를 구분하여 쓴다.
격식
- 해라체 -어(아)라, -(는/ㄴ)다, -느(으)냐, -(으)니, -자, -(는)구나
- 하게체 -게, -네, -나, -세
- 하오체 -오, -소, -구료
- 합쇼체 -십시오, -ㅂ니다. -습/ㅂ니까, -(으)ㅂ시다
- 해체 -어(아), -(이)야, -지, -(는)군
- 해요체 -어(아)요, -이에요, -지요, -(는)군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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